일제강점기 결혼식과 짧은 평균수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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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0년 한국에서 서구식으로 결혼식을 하는 모습, 지금과 비슷하다.

 

태평양 전쟁이 한창일때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에서는

30대초반 결혼비중은 1%로 대부분 10대에 결혼했다.

 

이거 너무 어린거 아냐?

 

하지만 어린게 아니였음!

 

평균 수명 이때 36세;; 허걱~!

 

우리나라는 60년대나 되야 평균 수명이 52세로

정말 짧았으니 10대 결혼해야 한 10~15년 함께 사는것이였었다;

지금 같으면 한 3번은 더 갔다왔을 법한 긴 수명...ㅎ;;

 

1934~1943년 광복이전의 통계를 보면 1937년 당시

혼인 여성 중 30~34세 비중은 0.98%로 30대는 뭐 거의 핼머니;;

 

대부분 결혼 연령이 15~19세로 전체의 73%를 차지했고

20~24세 비중도 겨우 14.55% 로 암, 결혼은 10대지~ 했을 때였다.

 

재미난 사실 또한 알았는데 살기도 힘든 시절이다 보니

범죄 사건의 대부분이 절도로 59.6% ㅋ 2명중 1명은 더둑?

그 다음은 사기로 10.6% 였다.

 

오늘날 사기와 절도가 완벽히 역전된 느낌

만희형이 생각난다... 갑자기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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